'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R 선두 이어간 윤이나, '장타보다 그린 적중률 중요해'

- 윤이나, '그린적중률 높이는 웨지샷 중요'
- 노보기 박지영, 16계단 순위 끌어올리며 단독 2위

2022.07.15 17: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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