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동해오픈' 3R 네 홀 연속 버디 김시우, 뒷심 발휘하며 단독 2위 추격

- 선두 태국의 타라왓 카위시리반딧 19언더파 194타
- 신용구, 이상희 15언더파 198타로 공동 3위

2022.09.10 20:12:45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