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A 슈퍼페더급 챔피언 최현미 "복싱계의 김연아나 손흥민이 되고 싶다"

10월 19일 WIBA 슈퍼페더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기자회견 개최

2022.09.16 13:22:53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