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 “빼어난 고객경험 혁신으로 U+3.0 변화 원년 이끈다”

디테일까지 신경쓰는 미래 성장 위한 U+3.0 본격화
플랫폼 전략 성공 위해 AI·데이터 기술 상용화
황현식 CEO 시무식에서 ‘고객’ 34회 ‘빼어남’ 10회 언급강조

2023.01.03 0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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