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 가계빚 1,927조 원 최대…'영끌'에 4분기 주담대 12조 원↑

-3개 분기 연속↑, 증가폭은 줄어…한은 "주택거래 감소 등에 가계빚 증가세 둔화"
-'풍선효과'에 4분기 비은행 주담대 7조↑…역대 최대폭
-지난해 가계빚 41.8조 원, 2.2%↑…"3년내 최대폭이나 명목GDP 대비 비율은 하락"

2025.02.18 16: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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