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공영민 군수, 고흥을 ‘변방’에서 ‘기준’으로 바꾸다

- 소멸 위기의 땅, 사람을 중심에 두고 다시 그리다
- 작은 변화의 축적, 고흥을 바꾸는 리더십의 힘
- 농촌의 미래는 수도권이 아닌 지역이 답한다는 것을 증명하다
- 수치보다 신뢰, 개발보다 삶… 고흥이 보여준 행정의 본질

2025.05.20 15: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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