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의 ‘주 7일 배송’ 강행…폭염 속 택배기사 잇단 사망

주 7일 배송 확대 속, 인력 충원 없는 강행
폭염 속 숨져간 택배기사들…기업 책임론 불거져
합의 무력화·비용 전가…‘구조적 방치’ 여전
쿠팡·컬리는 직접 고용, CJ는 여전히 책임 회피

2025.07.12 01: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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