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석포제련소 ‘낙동강 카드뮴 유출’ 2심도 무죄…“직접 증거 없어”

“증거 부족”…법원, 낙동강 오염 혐의 2심도 무죄 판결
검찰 “카드뮴 1000차례 유출” 주장했지만 입증 실패
영풍 “연간 1000억 원 투자…환경 보호에 최선 다할 것”

2025.07.17 17: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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