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최대 실적에도 ‘중간배당’ 손절… “수조 원 경영권 방어, 주주 약속은 휴지조각”

“분기배당 약속” 한 달도 안 돼 번복… 경영권 분쟁 뒤 배당 확대는 ‘방패막이’였나
수조 원 자사주 매입, 실상은 경영권 방어용… ESG·CSR 원칙과 괴리
UNGC 정신에 역행… 대기업, 책임 있는 기업시민 역할 의무 저버려

2025.08.08 18: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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