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백수해안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 기재부 심의 앞두고 관광객 100만 시대 연다

- 총사업비 401억 원 투입, 해안 경관 인프라 대대적 확충
- 첨단 미디어파사드와 라이트쇼로 체류형 야간관광 활성화
- 연간 300억 원 경제 효과와 700여 명 일자리 창출 기대

2025.08.09 23: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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