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반려견 아프면 큰 부담이었는데”…어르신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 서울시 자치구 최초 도입, 65세 이상 고령자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 완화
- 지정동물병원 10곳서 필수진료 20만원·선택진료 20만원, 마리당 최대 40만원까지

2025.09.07 13: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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