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년 전 의병장의 외침, 함평서 다시 살아나다

- 월야면 가차마을서 추모식…주민·학생 등 400여 명 함께 헌화
- 1905년 의병 조직해 항전, 1910년 교수형으로 순국한 애국지사
- “희생정신 이어가자” 이상익 군수, 선열 뜻 기리며 다짐

2025.09.14 19: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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