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추석 종합상황실 24시간 가동 …종합대책으로 안전ㆍ민생 챙긴다

- 10월 2일부터 ‘추석 종합대책’ 전면 추진…안전ㆍ민생ㆍ편의 집중
- 1,900명 인력 투입…분야별 대책반 구성해 비상 상황 신속 대응
- 노숙인ㆍ쪽방촌 지원 강화, 주차장 무료 개방 등 다양한 대책 마련

2025.10.01 08: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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