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직접 무대에 선 밤” 목포 문화유산 야행, 이틀째 열기 폭발

- 예술단체 중심에서 ‘개인 창작자 참여형’으로 전환… 시민 주도형 문화축제로 진화
- 근대역사거리·성당·공립학교 등 도심 전체가 야간 공연‧체험 공간으로 변신
- 낙지·해산물 중심 K-미식존까지 등장… 문화와 미식이 결합된 야간 페스티벌 호응

2025.10.19 0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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