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의 밤은 끝나지 않았다”…김태균 도의장, 내란 청산 촉구

- “책임자 단죄 지연, 민주주의에 또 다른 상처 남겨”
- 전남도의회, 12·3 사태 재발 방지 위한 지속 대응 의지 밝혀

2025.12.03 12: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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