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우체국까지 끌어모았다…수도권 6만 가구 공급, 관건은 ‘지역 합의’

용산·태릉CC·과천 등 핵심 유휴부지 총동원
청년·신혼부부 중심 배치…도심·역세권 공급 확대
지자체·주민 반발 여전…사업 추진 불확실성
착공 대부분 2028년 이후…단기 효과엔 한계

2026.01.29 16: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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