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월·신정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 18년만 재정비…용적률 400%로 상향

용적률 250% → 400% 상향...토지 이용 효율 높여 개발 활성화 기반 마련
공동개발 지정 대폭 축소로 개별단위 건축 가능...민간 개발 여건 개선
건축한계선·주차출입구 기준 완화 등 현실 반영한 도시관리 기준 정비

2026.03.12 08: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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