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남구의회 황도영 의원, “봉선2동 소재 초교 과밀학급으로 교육환경 열악해졌다”

교육청 기준 학급당 25명 상회 … 용산동 → 봉선동 위장전입 의심

2021.05.20 11: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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