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지던츠컵 > 배상문-마쓰야마 히데끼, 10일 오후 포볼 매치서 최다 홀차 승리

미국팀 지미 워커와 크리스 커크조에 6&5(5홀 남기고 6홀 차) 승리

2015.10.10 19: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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