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1R 공동 선두에 박정호, 나운철, 옥태훈...맹동섭은 공동 26위...

박정호 “나만의 골프 보여주고 싶다”
나운철 “다시는 KPGA 코리안투어 QT 무대로 향하고 싶지 않다”
옥태훈 “1번홀에서 첫 티샷하는 순간 너무 떨렸다”

2018.04.20 09: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