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 무빙데이 '8언더파'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 몰아치며 단독 선두, 지난해 아쉬움 딪고 다시 한 번 우승 기회 맞아....

- 장하나,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 8언더파, 노보기 무결점 플레이 펼치며 단독 선두
- 이틀 연속 1위 지켰던 김지영2, 이 날 1타 잃으며 선두에 2타차 단독 2위
- 하민송, 이지현2은 선두에 3타차, 최혜진은 4타차...최종 라운드 선수들 간 열띤 우승 경쟁 예상

2018.04.28 15: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