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소연 -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1R

- 골프 여제 박인비(31,KB금융그룹) 매치퀸 타이틀 방어 관심
- LPGA 통산 6승 유소연(29,메디힐) 매치퀸의 자리 노려
- 2019시즌 첫 다승자 최혜진(21,롯데)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
- KLPGA의 새로운 장타여왕 김아림(24,SBI저축은행) 우승 도전

2019.05.15 17: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