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 1R
- 올해로 10회째...KLPGA 정상급 선수들 꾸준히 배출
- 디펜딩 챔피언 김아림“디펜딩 챔피언으로 처음 출전 다른 대회보다 조금 더 설레고, 조금 더 부담스러움을 느껴”
- 연장 끝에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차지한 임희정(19,한화큐셀)은 이번 시즌 3승과 2주 연속 우승을 동시에 노려
- 2019 KLPGA투어를 주도하고 있는 최혜진(20,롯데)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5승에 도전
2019.09.27 14:4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