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단일 스폰서 최장기간 대회 2021년 마지막 메이저 대회, ‘제21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 LPGA 박성현 프로 2021년 국내대회 첫 출전
- 핀셋 방역을 통한 메이저급 안전한 골프대회 실현
- 언택트 시대의 맞춤형 온라인 팬즈데이
-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의 전통, 기부문화 지속 (총상금의 5% 기부)

2021.10.05 10:3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