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가 목표다. 4대 메이저 대회를 우승하고 싶은 꿈도 있다."...KPGA 코리안투어 데뷔전서 우승 연장전까지 간 18살 김주형의 당찬 포부

-올 3월 25일 KPGA 입회, 102일만에 코리안투어에서 공동 선두 올라 연장전서 이지훈에 아깝게 져 준우승

2020.07.05 22:5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