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시즌 첫 승과 첫 타이틀 방어 두 마리 토끼를 노린다...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1

상금순위 60위까지 ‘2022시즌 정규투어 시드권’ 쟁탈전 치열

2021.11.09 13:4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