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우, 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4차 연장 끝에 ‘샷이글’로 프로 데뷔 첫 승

-아마추어 국가대표로 각종 대회 휩쓴 골프천재, 2014년 미국 '마스터스'에도 출전한 적 있어
-프로 데뷔 후 성적 부진으로 한때 시드까지 잃었다 올 시즌 다시 1부 투어 합류

2020.09.28 11: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