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멤버 데이비스 러브 3세, 2022년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단장으로 임명

- PGA 투어 통산 21승의 스타 데이비스 러브 3세, 내년 프레지던츠컵에서 미국팀 이끌어 - 1994년 프레지던츠컵에서 4승 1무로 미국팀 승리를 이끈 기억으로 2022년 승리 다짐 - 인터내셔널팀의 트레버 이멜만 단장과 양팀간 치열한 경쟁 예고

2021.01.27 09:4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