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를 위해 자연을 담다’ 충주위담통합병원 최서형 이사장

"양방과 한방 모두가 잘 발달한 대한민국이 가장 유리해"
"배타적 자세를 버리고, 상호보완해야"
"이대로면 해외서 융합의학 역수입해야 할지도"

2022.09.26 17: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