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패스 윤형준 캐플릭스 대표 "제주 지키기에 앞장설 것"

- 2016년 런칭해 제주 최대 렌터카 플랫폼으로 성장
- 420개 렌터카 업체, 4만5천여 대 등록
- 올해 3월 멤버십 도입, 제주도 환경살리기 나서

2022.10.12 17:4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