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말하던 배달대행 바로고 이태권대표 " 라이더의 비명과 눈물로 퇴색되나..."

이태권 대표 바로고 라이더의 꿈을 이루기위한 배달 프로젝트 모집광고 하지만 관리는 뒷전
돈을 벌기 위해 12시까지 일을 했지만 남은 것은 빚..
"저는 돈을 벌고 싶었지 빚을 지려고 일한 것이 아닙니다." 피해청소년의 절규

2023.01.10 12:4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