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가정 파탄 초래한 환경운동? 완주자연지킴이연대의 회원 간 고소전

지난 22일 신흥계곡 토요걷기 중 완자킴 회원 간 고성 오가
前 완자킴 회원 유 모씨 "정주하 대표 때문에 가정이 파탄날 지경" 주장
유 모씨 "완주군 보조금, 신흥계곡 토요걷기 참여자 인건비로 사용" 폭로

2024.06.25 12:3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