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별력 있는 코스 셋업이 큰 도움" 국제 무대서 경쟁력 발휘하고 있는 KPGA 투어 선수들

- ‘디오픈 챔피언십’ T31 김민규, “해외 무대 까다로운 핀 위치 어색하지 않아”
-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T46 이정환, “난도 높은 코스지만 편하게 다가와”

2024.07.25 13: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