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국가대표 출전, 눈물나", 양희경 "정신 차리자" 올림픽 1라운드 마친 한국 여자 골퍼의 말·말·말

양희영 13위·고진영 공동 26위·김효주 공동 40위 기록
2회 연속 금메달 노리는 코다도 이븐파
2개 연속 메달 딴 리디아 고는 공동 13위

2024.08.08 08:3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