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Adieu)! ‘서울골프상회’...57년 된 우리나라 최초 골프숍, 올 연말로 문 닫아

-문명선(81) 사장, “건물이 팔리는 바람에 문 닫게 돼”
-1973년 1월 1일 서울골프상회에 종업원으로 입사해 지금까지 가게를 지켰다
-우리나라 최초의 골프숍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버텨왔다. 김영삼 전 대통령 등 유명 인사들도 많이 다녀갔다

2024.11.13 10:4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