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김화신 의원, “청년은 전남 전체의 이름으로” 특정대학 중심 인턴사업에 ‘쓴소리’

- 추경 심사서 청년 해외인턴 예산 증액 배경에 형평성 문제 제기
- “34세 이하·미만 혼용은 혼선”… 청년정책 기준 명확성도 강조
- “수료보다 취업으로”… 기회발전특구 인력양성 실효성 주문

2025.04.18 16:4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