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 맞서 ‘희망의 나무’ 심는다”… 기아대책, 가나 북부에 캐슈나무 식재 캠페인 전개

“연평균 40도, 생존조차 위태”… 사막화 직면한 보코 마을
후원금으로 식재·수확·소득 연결… 여성 참여 확대도 병행
기부 참여자에 키링 등 기념품 증정… 홈페이지 통해 신청 가능

2025.04.23 22:2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