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아픔에 귀 기울인 시간”… 희귀질환 가족 위한 ‘숲누리 캠프’ 성료

희귀질환 가족 40명, 자연 속에서 위로와 공감의 시간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 정서적 지지에 방점
“실질적인 지원 계속하겠다”… 민관 협력의 따뜻한 결실

2025.05.07 19:5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