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돌본다고 청춘 버릴 순 없다”… 서울시-기아대책-롯데, ‘가족돌봄청년’ 손잡았다

돌봄과 생계 사이에서 멈춘 청춘… 민관이 나섰다
생계비·심리상담 등 전방위 지원체계 구축
“청년이 주체로 설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 약속한 기아대책

2025.06.10 11: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