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시선] 콜마家 '가업승계'는 없었다…윤동한 회장이 증명한 실패의 서사

“합의는 했지만, 구조는 없었다”... 콜마家 승계 모델의 허점
지분은 줬지만 통제는 못했다…법정 다툼으로 끝난 '가족 경영'
족벌체제의 민낯…시장과 주주에 남겨진 혼란과 불신

2025.06.19 07:5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