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제한에 강력 반발…“즉시 재항고·본안소송으로 끝까지 간다”

“50년 주주권, 하루아침에 박탈”…영풍, 법원 판단 정면 반박
영풍 “본안소송 통해 위법성 끝까지 다툴 것”…법정 공방 장기화 예고

2025.06.25 18:4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