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전 금호 회장, "부덕의 소치"라며 항소심 최후진술

계열사 부당지원·횡령 혐의 항소심…檢 "1심 징역 10년 정당"
박 전 회장, 금호 임직원과 함께 재판…"괴롭고 참담"
아시아나 기내식 사업권 거래 등 혐의…수천억 손실 야기

2025.07.23 05: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