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포중 청소년, 두 번째 단편영화 제작…“지역서 피어난 영화 꿈”

1기 ‘민낯의 미소’ 호평…올해 10명 새롭게 합류
2박 3일 합숙서 시나리오 완성·역할 분담 마쳐
8월 중순 석포면서 촬영…시사회·영화제 출품 계획

2025.08.11 14:3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