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분리’ 위기 넘긴 금융당국, 쇄신 방향은 소비자보호

금융위·금감원, 조직 강화로 금융소비자 보호 중심 재편
금감원, 금소처 확대·원장 직속 소비자보호위 신설
금융위, 제도·인력·업무 개편으로 신뢰 금융 강화
‘국민 신뢰 회복’ 목표, 내부 혁신 강조

2025.09.29 16: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