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첫 공동주택 리모델링 허가...목동우성아파트 33년 만 주거환경 개선

- 332세대 노후단지 리모델링사업 본격화...수평 증축으로 29세대 증가
- 노후 공동주택 환경 개선에 탄력...주차공간 확대 214면 → 568면, 커뮤니티시설 도입 등

2025.10.23 08:5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