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1단지만 전신주 아래 살아야 하나”…죽림 지중화 ‘반쪽 공사’ 논란, 책임 떠넘기기 도마 위

- 죽림2단지 15년 전 지중화 완료 1단지만 ‘전신주 숲’ 여전
- 관할 아니다 책임 떠넘기기 사이 주민 불편만 커져
- 김화신 도의원, 관계 기관 협력 통한 조속한 해결 촉구

2025.11.06 16: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