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전역 덮은 온정의 손길 올겨울도 달굴까?

- 강서구,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15일부터 개시
- 지난해 47억 8천만 원 모금, 서울시 최고 실적 달성
- 기부나눔 릴레이·사랑의 저금통 등 주민 참여 확대
- 진교훈 구청장 “함께하면 겨울은 가장 따뜻한 계절”

2025.11.12 09:2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