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 한 방울도 밖으로 안 나간다”… 영풍 ZLD, 환경·산업 공존 모델로 확산

지자체 현장 방문 이어지며 ‘무방류 공정’ 주목
460억 투입한 세계 최초 제련소 ZLD… 수질 개선 성과 가시화
지하수·토양 관리 강화… 지속가능 공정으로 확산 기대

2025.11.19 15:5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