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준공업지역 용적률 상향으로 재개발ㆍ재건축 속도 낸다

- 양평동 신동아(214세대↑), 문래동 국화(305세대↑) 등 주택 공급 증가
- 조합원 부담 완화…동의율 높아지고 사업 기간 단축되는 효과
- 재건축 연한 도래한 준공업지역 공동주택 30여 곳 등 사업 추진 기대

2025.11.25 09: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