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벽은 높았다' ,옥태훈·배용준·노승열...PGA Q스쿨 하위권 탈락

-노승열, 4라운드 전반 퀸튜플 보기 후 기권…교포 김찬은 공동 9위로 2부 투어 진출

2025.12.15 08:36:49